2008년을 보내며
작년 이맘때, '성공한 느낌'을 가지며 2008년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은(?) 소망을 이야기한 적 있다.
그리고 1년이 정말 번개처럼 지나가버렸다. 1년동안 나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은 것일까?
자기 반성(+비판) 차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크리스마스 카드를 계속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2009년에는 항상 긍정적인 아우라로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가 되기를...
Happy Christmas!
History
Last edited on 12/22/2008 18:17 by deep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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