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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뿔이 자라나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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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꾼 똑똑한 생활 습관, 스프링노트 - 여러분도 지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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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Note - 긁어서 스프링노트로 뿅~

클립노트는 클립보드의 텍스트를 스프링노트에 쉽게 기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매시업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아래 URL에서 자세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clipnote081.png 

 http://mashups.springnote.com/pages/1711340

 

클립보드에 복사하고 ALT+F12를 누르면 미리 설정해둔 스프링노트 페이지에 저장되는 식입니다. 텍스트뿐 아니라 파일, 이미지등도 전송가능하므로 스프링노트에 중독되신 분들에게는 꽤 유용할 것 같군요.

 

소스코드는 github에 있습니다. Springnote# - Springnote for .NET도 필요하겠군요!

(아직 .NET과 C#에 걸음마 수준이라 코드가 읽을만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http://github.com/deepblue/clipnote/tree/master

 

잡담

오랜만에 다시 정적 타입 언어로 개발을 하니 재미있다. 특히나 좋은 IDE가 주는 장점을 (잊고 있다가) 다시 몸으로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경고없이 컴파일만 되면 모든 기능이 잘 돌아갈 것 같은 환상에 빠지는데 이건 루비할 때 테스트만 다 통과하면 땡인 것 같은  것과 비슷하게 무서운 착각이다. 어느쪽이 더 나쁜(?)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언어나 개발환경이 바뀌면 거기에 맞게 사고의 틀도 조금 바뀌어줘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의도적인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아, C++ 코드를 짜던 습관으로 루비 개발을 할 때 느꼈던 이질감을 C#하면서 다시 느끼게 될 줄을 몰랐다 :)

 

.NET 덕분에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예전 Win32 시절에 비해 훨씬 환경이 좋아졌음을 느낀다. 운영체제 수준까지 모두 바뀌지 않은탓인지 아직 어색하게 Win32 API를 호출해야하는 부분등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계속 좋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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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5/07/2009 23:43 by deep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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