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루비 코코아 프로그래밍 책거리

지난 글: 08 드래그-앤-드롭과 타이머 - 타자 애플리케이션 (2) / 루비 코코아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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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 정도 코코아 공부를 하느라 무척이나 즐거웠다.


코코아 프로그래밍


코코아 프레임워크


루비 코코아


경험의 소중함

책(코코아 프로그래밍)의 마지막 장을 보니 이런 문구들이 눈에 띈다.


그동안 배운 내용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애클리케이션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배움의 곡선에서 일단 고비는 넘겼다. 이제부터는 문제들이 쉬워질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실력을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작성해보는 것이다.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많은 질문이 작은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만들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15분도 채 안 걸린다.



루비 코코아 그룹노트

루비 코코아를 처음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막막하더라는 것이다. 찾아보니 곳곳에 정보가 있기는 했는데, 그 정보를 알고 찾아내는데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더군다나, 한글로 루비 코코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은 전혀(!) 없었다.


그래서 그룹노트를 하나 개설했다. 이 곳에 조금이나마 정보가 모이기를 희망한다.



혹시 루비 코코아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그룹 멤버 신청을 거침없이 날려주기 바란다.


아, 루비 코코아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