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개발 필수 도구
완소 루비 라이브러리 3종 세트를 생각하다가, 루비로 개발할 때 이건 꼭 있어야 할 것 같은 '루비 개발 필수 도구'를 한번 모아봤다.
요즘에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기계적으로 입력하는 명령어들이 있다.
- cd /path/to/springnote
- rake spec:rcov
- mate .
- open coverage/index.html
- autotest
스프링노트 디렉터리로 옮긴 다음, 테스트 커버리지를 살펴보고(034 RCov 0.8.1 - Leopard, Safari 지원, Spec-only 모드 추가) 완소 에디터 텍스트메이트를 띄운 다음, 커버리지 결과를 확인하고, autotest를 띄우고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다. 정말 없어서는 안될 완전 소중 도구들이다.
그리고 ruby-debug는 잊고 있던 디버거를 일깨워주었다. 예전에는 IDE에서 F7, F8을 눌러가면서 우아하게(?) 디버깅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다. 마지막 아이템은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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